오세훈 서울시장이 28일 경북 안동
오세훈 서울시장이 28일 경북 안동시 운흥동 안동체육관에 마련된 임시대피소를 찾아산불피해.
언양읍 송대리에서 대형산불이 하나 더 발생한 데다, 강풍 탓에 아직도 주불이 잡히지 않고 있습니다.
◀ 앵커 ▶산불피해 주민들도현장영상을 직접 보내주고 계시네요.
위한 추가경정예산안(추경) 편성을 신속히 검토하기로 했다.
한 권한대행은 28일 경북 안동 문화예술의전당 인근에 마련된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를 찾아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한 권한대행은 “산림, 소방, 군, 지자체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한다”며.
등 특별재난지역 지원책을현장에서 안내하는 식이다.
방송통신재난대응본부장인 강도현 과기정통부 제2차관은 "산불이 진화되고 피해가 수습될 때까지현장지원반을 운영할 계획"이라며 "과기정통부는 방송통신서비스를 신속하게 복구하고 피해 주민들을 지원하기.
조종사와산불진화대 소방공무원들이 적어도 장비 걱정없이 일할수 있는 재난대응 시스템만큼은 기본으로 갖춰야한다는 지적도산불현장곳곳에서 있었다.
산림청 헬기와 관련 한 전문가는 "화선이 수십~100km가 넘는현장상황이 벌어졌다"며 "현재 50대인 산림청.
안동 운흥동 안동체육관에 마련된 주민대피소를 방문해 이재민들을 위로하고 있다.
한 권한대행은 이날 경북 안동시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를 찾아산불대응상황을 점검하고 이재민들을 만나 위로했다.
이날 방문에는 최상목 부총리, 성태윤 대통령실 정책실장.
이번 경북 안동·의성 지역.
오후엔 당 지도부와 정부 관계자가 총출동해현장을 둘러보고 피해 지원 대책을 논의합니다.
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사흘째산불현장을 지키고 있습니다.
이 대표는 그제 공직선거법 항소심 재판이 끝난 뒤 곧장 안동산불현장으로 향했는데요.
정치권의 발걸음은산불피해현장에 집중됐습니다.
오늘(28일) 오후 국민의힘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은 경북 안동과 의성산불피해현장을 방문했습니다.
권 비대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사실상의 당정 협의회를 열어산불진화와 피해복구 지원 등의 논의를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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