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회사냐는 중요하지 않다"고 덧
"상법 적용 대상은 국내기업, 그리고 주식회사이어야 하며,유한회사냐유한책임회사냐는 중요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고려아연은 임시 주주총회를 하루 앞둔 22일, 손자회사를 통해 영풍 주식을 10% 이상 매수하면서 영풍과 MBK파트너스 연합의 고려아연 주식 의결권 행사를 막으려는 시도를 했다.
SMC가 외국 법인이자유한회사여서 상법상 상호주 제한 규정이 적용되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또한 이번 조치가 공정거래법상 금지된 순환출자를 형성하고 외국환거래법 위반 소지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날 주총에서는 영풍의 의결권 행사 가능 여부를 두고 치열한 공방이 예상된다.
상법 제 369조 제3항인 상호주의 의결권 제한 규정이 외국회사이자 유한회사인 SMC에는 적용되지 않으며 공정거래법상 상호출자제한 대상에 포함된다는 것이다.
이들은 SMC가 호주에서 설립된 외국법인으로 그 법적 성격은'유한회사'라는 주장이다.
고려아연이 국내 공정거래법상 순환출자 규제를.
상황이기 때문에 상호주 관계가 됐다는 것이 최윤범 회장 측의 주장이다.
이에 대해 MBK·영풍 측은 "고려아연의 손자회사SMC는 외국기업이며유한회사로 상법의 상호주 의결권 제한이 적용되지 않는다"며 "고려아연의 터무니없는 주장은 임시 주주총회를 어떻게든 막아보려는 꼼수에 불과하다"고 했다.
그러나 MBK측은 영풍 지분을 취득한 SMC가유한회사이자 외국회사이기 때문에 상법상 '상호주 의결권 제한 규정' 적용 대상이 될 수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는 2013년 한라그룹 사례에서도 입증됐다는 게 MBK측 설명이다.
당시 한라그룹은 한라건설-만도-마이스터로 이어진 출자 관계에 있었는데, 만도는.
10월에는 또 다른 LCC인 에어프레미아의 2대 주주 제이씨에비에이션제1호유한회사의 지분 50%를 인수했다.
소노인터내셔널은 잔여 지분 50%를 올해 6월 이후 매수할 수 있는 콜옵션을 가지고 있다.
대명소노그룹은 오는 3월 티웨이항공 정기 주주총회에서 이사회 진입을 시도할 것으로 예상된다.
재무적투자자(FI)인 액시스에코 신기술투자조합은 4.
7%, 케이씨삼호투자유한회사는 23.
이 가운데 RCPS를 보유하고 있는 주주는 액시스에코 신기술투자조합과 케이씨삼호투자유한회사로 각각 1300주, 6390주였다.
액시스에코 신기술투자조합은 액시스인베스트먼트, 케이씨삼호투자유한회사는.
최윤범 측 "고려아연 손자회사SMC가 영풍 지분 취득" 고려아연 순환출자 구조로 변경 상법 369조 3항 따라 영풍 의결권 제한돼 MBK·영풍 "SMC 해외유한회사로 적용 안 돼"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발행회사와의 관계가 ‘계열회사등’에서 ‘주요주주’로 바뀌었고, 법적성격도 기존유한회사에서 ‘Australian Proprietary Limited (Pty Ltd) Company’로 명시됐다.
소재지 관련 정보도 여러 군데 수정됐다.
영풍정밀 본점 소재지는 강남구 논현동에서 삼성동으로, 경원문화재단은 강남구 논현동에서.
MBK는 영풍 지분을 취득한 SMC가유한회사이자 외국회사이기 때문에 상법상 '상호주 의결권 제한 규정' 적용 대상이 될 수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영풍은 "고려아연 측에서 SMC가유한회사가 아닌유한책임회사, 공정위로부터 SMC는 외국회사가 아닌 국내회사로 인정, 상호주 제한 해당된다는 답변을 받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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