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 교섭이 해를 넘기면서 생산라
현대제철의 임금및단체협약(임단협) 교섭이 해를 넘기면서 생산라인이 일부 멈춰섰습니다.
금속노조 인천지부현대ISC지회 노조원들이 오늘(21일) 오전 총파업에 나서 시위를 벌이고 있다.
/ 사진=전국금속노동조합 인천지부현대ISC지회 금속노조 소속인현대제철.
현대위아 노조는 22~23일 조합원 투표를 열고 최종안을 확정한다.
현대위아 노사 지난해 7월 상견례 이후 임단협을 진행해왔으며, 이날 타결로현대차그룹 주요 계열사 가운데 임단협을 마무리 짓지 못한 곳은현대제철만 남았다.
올해는 금리 인하와 주요 시장인 중국의 고강도 경기 부양책으로 철강 시황이 소폭 개선될 전망이다.
현대제철은 고부가가치 철강재.
건설 시황 부진·저가 철강재 수입 증가 영향현대제철은 지난해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23조2261억원, 영업이익 3144억원, 당기순이익 1232억원을 기록했다.
현대제철당진제철소에서 LNG선박용 후판이 생산되는 모습.
건설시황 부진과 중국과 일본산 저가 철강재 수입 증가 영향으로 매출은 전년 대비 10.
현대제철발표에 따르면 건설시황 부진과 저가 철강재 수입 증가 영향으로 매출액은 전년 대비 10.
4% 줄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사업장에서 정당한 쟁위 행위를 통해 요구사항을 표현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시키는 시위를 지속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한편현대제철노조는 △기본급 15만9800원 인상(호봉승급분 제외) △사상 최대 규모 성과급 지급 △차량 구매 대출 시.
수입 증가 영향으로 매출액은 전년 대비 10.
4% 감소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또한 각각 60.
현대제철은 이러한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부채비율을 전년 대비 1.
7%로 줄여나가는 등 재무구조 건전화를 위한 노력.
현대제철은 지난해 매출액 23조2261억원, 영업이익 3144억원을 기록했다고 22일 공시했다.
현대제철관계자는 "올해도 철강시황 둔화세가 지속되고 있다"며 "고부가 판재 제품의 안정적 생산체제를 구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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