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당 황운하 의원(왼쪽)과 송
조국혁신당 황운하 의원(왼쪽)과 송철호 전울산시장(오른쪽).
ⓒ뉴시스 조국혁신당 황운하 의원과 송철호 전울산시장등에 대한 '울산시장선거개입 의혹' 사건의 항소심 결론이 오는 4일 나온다.
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2부(설범식 이상주 이원석 부장.
4일 서울고법 형사2부(설범식 이상주.
[앵커] 문재인 정부 당시 청와대가울산시장선거에 개입했다는 의혹으로 재판을 받아온 송철호 전울산시장과 황운하 조국혁신당 의원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하명 수사' 혐의를 유죄로 봤던 1심 판결을 뒤집은 겁니다.
송철호 전울산시장(왼쪽)과 조국혁신당 황운하 원내대표가 지난달 7일 2심 결심공판에 출석하고 있는 모습.
연합 문재인정부 청와대와 경찰이 2018년울산시장선거에 개입했다는 혐의가 항소심에서 무죄로 뒤집혔다.
앞서 1심은 조국혁신당 황운하 원내대표 등.
송철호 전울산시장이 4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문재인 정부 청와대의 '울산시장선거 개입 의혹' 사건 2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울산시장선거 개입 의혹' 을 받는 송철호 전울산시장(왼쪽)과 조국혁신당 황운하 의원이 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법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무죄선고를 받은 후 법정을 나서고 있다.
황운하 조국혁신당 원내대표와 송철호 전울산시장이 4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문재인 정부 청와대의 ‘울산시장선거 개입 의혹’ 항소심 선고를 마치고 나서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황운하 원내대표와 송철호 전시장은 이번 항소심에서 무죄.
송철호 전울산시장(왼쪽)과 황운하 조국혁신당 원내대표가 4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문재인 정부 당시 청와대의울산시장선거 개입 의혹 사건 2심 선고 공판에서 무죄를 선고 받은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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