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지방에도 먼지가 쌓이겠습니다.
밤이 되면서중부지방에도 먼지가 쌓이겠습니다.
하늘은 맑게 드러나겠습니다.
밤부터는 전남 서해안과 제주 지역에 비가 시작되겠고요.
내일은 전국에 비나 눈이 내리겠습니다.
특히 내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 강하게 눈이 내릴 것으로 보여서요.
출근길 조금 서둘러서 나오는 편이 좋겠습니다.
12일 새벽부터 오전까지는중부지방과 남부내륙을 중심으로 강한 눈이 내리겠다.
오후에는 기온이 오르며 점차 진눈깨비나 비로 바뀌겠다.
밤에는 북서풍의 영향으로 강수 구름이 남하해 강수가 종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눈·비는 한반도 남쪽에서 이동하는 이동성 고기압과 북쪽에서 남하하는 찬.
눈은중부지방과 남부 내륙을 중심으로 12일 새벽에 대설특보가 발효될 수 있을 만큼 강하게 내리다가 차고 건조한 공기가 다시 내려오면서 약해질 전망이다.
오는 12일 예상 적설은 △경기 내륙·강원·충북 북부·경북 북동 3~8㎝(강원 많은 곳은 10㎝ 이상) △서울·인천·경기 서해안 1~5㎝ △대전·충북 중.
기상청은 11일 수시 예보 브리핑을 통해 대보름날인 이튿날 오후 6~9시께 강수 구름대가 점차 남하하면서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구름 사이로 달이 관찰될 것으로 예측했다.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전국 주요 지역의 달 뜨는 시간은 ▲서울 오후 5시46분 ▲인천 오후 5시47분 ▲수원 오후 5시46분 ▲춘천 오후.
중부지방과 전라권, 일부 경상 서부 내륙, 제주도에는 쌓인 눈이 얼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생길 가능성이 높은 만큼, 차량 운행 시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또한 동해안과 경남권 일부 지역은 건조특보가 발효된 상태로, 산불 등 화재 예방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기상청 관계자는 "12일 오전 전남.
김영준 기상청 예보분석관은 "운전 간 속도를 줄이고, 충분한 안전거리를 확보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한편 정월대보름엔 달맞이할 수 있겠다.
김 예보분석관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구름 사이로 달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눈과 비는 내일(12일) 오후 서쪽지역부터 차차 그치겠습니다.
이에 따라 정월대보름달은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구름 사이로 볼 수 있을 전망입니다.
내일(12일) 달이 뜨는 시각은 서울을 기준으로 17시 46분입니다.
#폭설 #대설특보 #도로살얼음 #정월대보름.
○ (빙판길, 도로 살얼음)중부지방과 전라권, 일부 경상서부내륙, 제주도에 눈이 쌓여있는 가운데, 쌓인 눈이 얼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으니, 차량 운행 시 안전거리를 충분히 확보하고 감속 운행하는 등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 강풍 및 해상 > ○ (강풍) 내일.
중부지방과 전라권, 일부경상서부내륙, 제주도에 눈이 쌓여있는 가운데 쌓인 눈이 얼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으니 차량 운행시 안전거리를 충분히 확보하고 감속 운행해야 한다.
또 이면도로나 골목길, 경사진 도로, 그늘진 도로 등에도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예상되니 보행자.
중부지방과 전라권, 일부 경상서부내륙, 제주도에 눈이 쌓인 가운데 쌓인 눈이 얼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라고 기상청은 전했다.
이날 아침까지 일부 내륙에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동해안과 경남권(서부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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