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 능력 평가 138위인 안
▲ 안강건설 시공 능력 평가 138위인 안강건설이 법원에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신청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신동아건설과 삼부토건 등에 이어 또다시법정관리를 신청한 건설사가 나와 건설업계 경영난이 확산하는 모습입니다.
26일 법조계와 건설업계에 따르면.
1300억 땅 팔아도법정관리… 건설사 또 '4월 위 #.
삼부토건은 지난해 말 경기 남양주시 덕소리 부지를 1300억원에 매각하고, 토지대금 전액을 일시불로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자산매각에 성공했지만 지난 24일법정관리를 신청했다.
업계 관계자는 "누적된 미수금.
본사 부지 등 1조 원 규모의 자산 매각을 검토하고 있다.
건설 경기 침체가 장기화하면서 중견 건설사들이 잇따라 기업 회생(법정관리) 신청을 한 데 이어 대형 건설사도 속속 유동성 확보에 나서고 있다.
2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롯데건설은 서울 서초구 잠원동.
국내 ‘토목건축공사업 면허 1호’ 삼부토건이 기업 회생절차(법정관리)를 신청했다.
중견 건설사의법정관리신청은 신동아건설, 대저건설에 이어 올해만 3번째다.
건설경기 침체와 공사비 폭등으로 최근 지방을 중심으로 미분양 물량이 급증하자 미수금이 쌓인.
신동아건설에 이어 삼부토건도법정관리에 돌입하면서 건설업계의 줄도산 공포가 커질 것으로 보인다.
삼부토건은 이사회의 결정에 따라 24일 서울회생법원에 회생절차.
올해 들어 한 달에 한 곳꼴로 건설사가법정관리로 가고 있다.
작년까지만 해도 지역 기반.
서울 시내 아파트 공사현장 모습.
2022년부터 이어져 온 건설경기 침체를 이겨내지 못하고법정관리를 신청하는 건설사들이.
삼부토건 제공 국내 1호 토목건축공사업 면허 보유 업체로, 지난해 국토교통부 시공능력평가 순위 71위인 삼부토건이법정관리를 신청했다.
삼부토건은 "이사회 결정에 따라 지난 24일 자로 서울회생법원에 회생절차개시를 신청했다"고 공시했다.
올해 신동아건설과 대저건설에 이어 이어 시공능력평가 71위 삼부토건이 법원에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삼부토건 올해 신동아건설과 대저건설에 이어 이어 시공능력평가 71위 삼부토건이 법원에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신청한 것으로.
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부토건은 전날 서울회생법원에 기업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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